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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동부 패키지 투어

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

이 책은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책입니다.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의 명소에 대해 모두 설명하고 추가로 아래 내용과 같은 여러 가지 상식적인 정보들을 넣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 우리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못하는 한국인이 많다, 우리를 우습게 아는 두 나라, 조선인 3류 만들기, 당파싸움은 민주주의, 세계의 큰 나라들, 종교의 자유, 로댕, 세계에서 총기를 소유할 수 있는 나라들, 선거와 돈, 미국 이력서 쓰기, 가쓰라-태프트 밀약, 을사늑약, 시어도어 루스벨트, 워싱턴의 벚꽃, 미국의 정치, 한국 정당 정치의 문제, 분수효과 낙수효과, 미영전쟁, 빨리빨리 문화, 대륙봉쇄령, 아메리카 대륙은 원래 우리 땅이다, 중세 유럽의 삶, 유럽의 침략, 모피무역, 종교개혁, ..
이 책은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책입니다.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의 명소에 대해 모두 설명하고 추가로 아래 내용과 같은 여러 가지 상식적인 정보들을 넣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 우리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못하는 한국인이 많다, 우리를 우습게 아는 두 나라, 조선인 3류 만들기, 당파싸움은 민주주의, 세계의 큰 나라들, 종교의 자유, 로댕, 세계에서 총기를 소유할 수 있는 나라들, 선거와 돈, 미국 이력서 쓰기, 가쓰라-태프트 밀약, 을사늑약, 시어도어 루스벨트, 워싱턴의 벚꽃, 미국의 정치, 한국 정당 정치의 문제, 분수효과 낙수효과, 미영전쟁, 빨리빨리 문화, 대륙봉쇄령, 아메리카 대륙은 원래 우리 땅이다, 중세 유럽의 삶, 유럽의 침략, 모피무역, 종교개혁, 세계 최고의 활자, 성공회의 시작, 메이플라워, 미국은 강 덕분에 발달했다, 이리운하, 제2 산업혁명, 인터넷은 우리가, 5대호, 에디슨과 테슬라, 로마, 신성로마, 7년 전쟁, 퀘벡독립운동, 미국의 의료비, 팁, 세계 건축양식의 변천, 캐나다 수도 결정과정, 테리 팍스, 유서프 카쉬, 우리 문화에서 배려, 동양과 서양의 차이 등 많은 상식적인 지식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애 책은 뉴욕부터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을 도는 대략 10일 3,500km 정도의 버스 투어를 하면서 제가 안내하는 분들께 하는 얘기들입니다. 위 내용처럼 관광지 플러스 알파입니다.

이 책은 내용이 많습니다. 대략 200페이지 분량 정도 됩니다.
여행을 떠나시기 전이나 돌아가기 전 혹은 미국으로 오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내에서 읽거나 듣기를 추천합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집중했던 내용 중 하나는 우리가 일본의 가스라이팅으로부터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까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야 겠다는 것입니다
.
긴 내용이지만 즐겁게 읽어 주시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세계 어디에 있는지 객관적인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 책은 2021년 동일한 제목으로 출판된 책의 증보판입니다. 훨씬 더 많은 내용과 업데이트된 수치들로 새로 썼습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 프랑스 파리에 유학해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에 돌아가 대학교수로 15년을 보낸 후 미국에 왔습니다. 미국에서도 대학교수로 가기엔 언어의 벽이 높았습니다.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둘 중 하나로 갈립니다. 언어가 전혀 안되면 블루 칼라, 읽고 이해하는 데에 문제가 덜 한 사람들은 자격증. 저는 모기지 오피서 MLO, Mortgage Loan Originator 라는 자격증을 땄습니다. 주택담보대출 담당이죠. 그래서 현재 뉴저지에서 모기지론, 즉 주택 담보대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시하는 일이 있습니다. 관광 가이드라는 일입니다. 처음에 이 일은 파리에서 유학시절 시작했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수많은 한국인을 만나게 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끄럽지만, 다 늙어버린 지금이 되어서야 너무도 많은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 참고로 이 책은 전혀 정치적이지 않습니다. 일본에 대한 비판 그리고 근대사와 현대 우리 정치에 대한 약간의 비판이 있는데 이는 어떤 정치적인 색채를 가지고 쓴 내용이 아니라 지극히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선에서 쓴 내용입니다. 만일 위 내용을 보면서 혹은 책을 읽으면서 정치적이라고 느끼신다면 내가 혹시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지 않나를 생각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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